
콩나물국밥과 모주
수란과 김을 곁들이는 콩나물국밥
장을 보고, 밥을 먹고, 사람을 만나는 전주의 시장
1905년부터 이어온 전주 남부시장
남문 밖 장터에서 시작된 남부시장은 지금도 전주 사람들이 장을 보러 오는 곳입니다. 새벽에는 전주천변에 장이 서고, 낮에는 시장 골목으로 사람들이 오갑니다. 2층 청년몰과 금요일·토요일 야시장까지, 남부시장의 하루는 길게 이어집니다.

새벽 도깨비시장
남부시장에서 먹는 것들

수란과 김을 곁들이는 콩나물국밥


시장에서 바로 먹는

남부시장 2층, 청년몰
밥집과 카페, 소품 가게, 책방과 체험 공간이 모여 있습니다. 시장을 둘러본 뒤 잠시 올라가 쉬고, 새로운 가게를 구경할 수 있습니다.
청년몰 더 보기
시장 이야기
남부시장 상점에서 독립출판물을 전시하고 판매하며, 책을 만들고 읽었던 문화 프로젝트
독립출판 창작자와 지역 서점이 참여한 전주 독립출판 북페어
모이장과 작당에서 열린 전북 로컬기업·소상공인 행사
전주 남부시장
063-284-1344